국힘 정동만 부산시당위원장 첫 일정은?…산청 수해복구

기사등록 2025/07/24 14:26:46

26일 산청 방문해 수해복구 실시

[부산=뉴시스]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로고.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정동만(부산 기장군) 시당위원장 취임 이후 첫 공식일정으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지역의 수해복구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부산시당은 26일 정 위원장과 시당 주요당직자 및 부산지역 당협 당직자들이 경남 산청을 방문해 수해복구를 실시할 계획이다.

앞서 부산 지역 몇몇 당협위원회는 이미 수해복구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했거나 25일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당은 부산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상황종료 시까지 수해현장 복구 활동, 구호물품 지원 등 전방위적인 봉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