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된데 따라 진행된 교육으로, 석·박사급 강사진을 초청해 갯벌생물자원, 갯벌의 가치와 보전, 갯벌해설사의 역할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이뤄졌다.
특히, 유네스코세계유산 서천갯벌 현장 6회 실습을 통해 실제 해설 능력을 키우고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했다.
김기웅 군수는 "서천갯벌은 멸종위기 철새의 중간기착지의 가치를 가진 유네스코세계유산이자 전국적인 생태관광거점"이라며 "갯벌해설사를 갯벌 관광거점에 배치해 고품질 해설로 만족스런 서천여행을 꾀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