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 기부

기사등록 2025/07/23 11:58:25
[서울=뉴시스]구자은 LS그룹 회장. (사진 = LS) 2024.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LS그룹이 23일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LS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성금 기부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옛 예스코홀딩스) 등 6개사가 참여했다.
 
LS 계열사는 시설 노후화 지역에 전기 안전점검 활동을 진행하며, LS엠트론은 트랙터 등 침수 피해 농기계의 무상 점검과 부품 교체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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