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자 동구의회 의원, 부산기초의원 원내대표협회장
이 수석대변인은 전국청년지방의원협의회 부회장, 부산시당 사무국장협의회 회장,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다.
이 수석대변인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해양수산부 이전을 비롯한 부산의 주요현안에 대해 부산시민과 당원들의 목소리를 잘 담아내고 당의 입장을 성실히 전달하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성 부산시당위원장은 "이 수석대변인이 당원들과 직접 소통하는 지역위원회 사무국장과 지방의원, 지역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당의 메시지를 넓고 깊이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또 부산 기초의원 원내대표협의회 신임 회장에는 동구의회 이희자 재선 의원을 선임했다.
이 원내대표협의회장은 16개 구·군 의회 의원단과 협의해 현안 대응은 물론 야당과의 협치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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