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소식]'행복을 쏩니다' 2분기 주인공 선정 등

기사등록 2025/07/17 18:44:14
[창녕=뉴시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행복을 쏩니다 2분기 주인공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2025년 2분기 '행복을 쏩니다' 주인공으로 건설교통과 김민재 주무관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주무관은 입사 이후 도로팀에서 도로점용과 보상업무를 담당하며, 올해 2분기 동안 도로점용 140건, 보상업무 48건(총액 약 12억원)을 처리해 성실한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민원이 많은 업무 환경 속에서도 꾸준한 조합 활동과 긍정적인 태도로 동료들 사이에서 본보기가 되고 있으며, 조합은 그의 모습을 '행복의 전달자'로 선정했다.

장정석 위원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이 사업이 작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청소년 중독 예방 '뇌비게이션' 체험 프로그램 운영
[창녕=뉴시스] 뇌비게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산림힐링재단 하이힐링원에서 청소년 대상 도박·미디어 중독 디톡스 체험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힐링원은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사회공헌 재단으로, 행위중독 예방을 위한 치유 콘텐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박·미디어 중독 해소를 주제로, 산림치유, 음악·향기 치유, 로그아웃 실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심신 회복을 도왔다. 도박중독예방과 인터넷·스마트폰 로그아웃 등 실질적인 중독 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정보 과부화를 해소하고, 건강한 자아와 회복의 시간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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