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산단서 덕트 철거하던 3명 추락 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5/07/14 16:31:26
60대 2명·30대 1명 사고
[광양=뉴시스]
[광양=뉴시스] 김석훈 기자 = 14일 오후 3시께 광양산단 내 덕트 철거 현장에서 60대 2명과 30대 1명 등 세명이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철거작업을 진행하던 공사업체 직원들은 작업 중 덕트가 무너지면서 아래로 떨어졌으며, 60대 1명은 순천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2명은 광양의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광양경찰서 등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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