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모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세계 청년들의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회 혁신의 동력으로 삼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년 첫 개최된 이후 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 15개국 내외의 청년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매년 200여 점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창의적 디자인 아이디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갈등의 시대에 함께살기-경제를 넘는 사회적 디자인'이다.
참가 자격은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전 세계 대학(대학원)생, 직업기관 또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며, 응모기간은 오는 10월 한달 간이며, 시상식은 올해 12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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