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까지 폭염 대비 특별 점검
이날 이상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주시지회장이 후원한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며 유공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게 도왔다.
고령화와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저소득 유공자들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번 특별 점검은 내달까지 계속되며 혼자 생활하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폭염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안부를 묻고 정서적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앞서 경북남부보훈지청은 지역 내 국가유공자 140명을 전수조사한 뒤, 고독사 집중관리대상자를 선별했다.
정한송 지청장은 “취약계층 국가유공자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돌봄으로 보훈가족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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