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양강면 산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7/05 17:31:53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죽촌리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임선우 기자 = 5일 오후 1시께 충북 영동군 양강면 죽촌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6대와 차량 17대, 인력 8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오후 5시 현재 진화율은 80%이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박미선♥이봉원 아들 근황…"성 바꾸고 배우 데뷔"
조권 "첫 정산금 24만원…연습생 빚 갚느라 3년 만에 받아"
박규리 "뇌출혈 투병 이후 대장서 양성종양 발견"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위아래로 뿜어"
눈 성형 7번 강예원, 얼굴에 압박붕대 칭칭
"아빠 같은 남자" 류화영, 연상 예비신랑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우리 엄마는 수세미 하나로 1년 썼다"…남편 발언에 부부 갈등
"회의실이 지옥이었다"…상사 입냄새 때문에 결국 퇴사한 사연
'억대 도박빚' 고백한 예비 신랑…예비 신부 "정이 있어 가보려 한다"
"8개월 아기 두고 가출한 아내"…6개월 결혼생활도 재산분할 대상?
"와이프가 연애할 때부터 흡연 숨겼다"…이혼 고민하는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