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

기사등록 2025/07/03 17:27:46

민·관·경 협력 강화로 ‘주민 밀착형 치안정책’ 논의

3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삼척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가 개최되고 있다.(사진=삼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삼척시는 3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삼척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발굴과 민·관·경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위원장), 김상득 삼척경찰서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장 8명이 참석해 2024년 치안협의회 운영성과와 지역 치안 현안을 공유했다.

김상득 삼척경찰서장은 “주민 밀착형 정책은 민·관·경이 함께 협의하고 실천할 때 실효성이 높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안전하고 평온한 삼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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