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서 자택 지붕 수리하던 70대,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25/06/25 12:53:25
최종수정 2025/06/25 14:38:23
[서울=뉴시스]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자택 지붕을 수리하던 70대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전북 김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7시께 김제시 요촌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A(70대)씨가 지붕 위에서 떨어졌다.
추락한 A씨를 발견한 옆집 주민이 119에 신고,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자택에서 지붕 수리 공사를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돌아버린다"
쌍둥이와 성관계 맺은 여아…DNA로도 친부 못 가려
서인영, 새엄마 공개…"부모님 이혼해 좋았다"
'전진 아내' 류이서, 남편과 결별했던 이유는…
"유명 배우, 응급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성시경 "기획사가 비밀 연애시키고 차이게 해"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세상에 이런 일이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뱀에 목 물리는 꿈 꿨는데"…흉몽에 구매한 복권이 5억 당첨
코수술 후 입천장 뚫고 나온 '철심'에 경악…병원 "별거 아냐"
"수년째 같은 번호만 샀다"…'18억' 잭팟 터뜨린 美 여성
길 안내해주더니 "돈 달라"…서울역 외국인 노린 '친절 사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