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3회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모은 '착한헌금'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후원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이현우 수영로교회 목사, 박정규 부산아동복지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수영로교회는 후원금 1억10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 월세 및 취업장려금 ▲경계선지능아동 검사비 ▲부산이모집 무료급식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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