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찰서별로 60여 명의 경력을 배치해 자동차관리법과 도로교통법 위반 대상 이륜차를 중점 단속, 총 75건을 적발했다.
해운대경찰서는 형사입건(공기호부정사용 등) 1건, 도로교통법위반 23건, 자동차관리법위반 7건 등 총 31건을 적발했다.
남부경찰서는 자동차관리법위반 15건, 도로교통법위반 28건, 기소중지 1건 등 총 44건을 적발했다.
해운대경찰서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개장하는 해운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하고, 이륜차 소음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7~8월 두 달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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