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저수지서 극단 선택 시도한 20대 여성 구조
기사등록
2025/06/18 09:31:35
경산소방서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소방서는 도심 저수지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20대 여성을 구조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산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는 전날 경산시 계양동 남매지에서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던 A씨를 구명환을 이용해 구조했다.
구조된 A씨는 의식이 명료하고, 거동이 가능한 상태로 구조 공동 대응 요청을 한 경찰에 인계됐다.
윤석모 중앙119안전센터 팀장은 “A씨는 물 위에서 허우적거리며 자칫 위험한 상황이 있었지만, 소방관으로서 훈련과 경험을 바탕으로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구조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b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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