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한국산업인력공단은 17일 울산에 위치한 본부에서 내부통제체계 강화를 위한 사-감 공동선언을 했다.
이번 선언은 내부통제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언을 통해 내부통제체계 점검·관리를 통한 경영 건전성 향상,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 이해충돌 예방 등을 다짐했다.
앞서 공단은 감사원의 지난해 자체감사활동 심사 평가에서 준정부 45개 기관 중 '내부통제 지원영역'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북구, 여름철 자연재난 국민행동요령 홍보
울산 북구는 17일 화봉시장 일원에서 6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
주민들에게 집중호우 시 대처법, 침수 대처요령, 폭염 시 건강 보호 수칙 등을 상세하게 안내했다.
특히 최근 울산에서도 고령 온열질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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