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에서 곡성군배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00년에 농산물 전문 생산단지로 지정된 이후 꾸준한 품질 개선과 체계적인 농업 경영을 통해 고품질 배를 생산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세계적 인증을 비롯해 철저한 안전성 관리, 선별·포장·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연간 500t 규모의 배를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에 수출해 20억원의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오산면 분회경로당,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곡성군은 오산면 분회경로당이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분회경로당은 1982년에 개소해 현재 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 5일 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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