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가족 사랑나눔은 부산은행이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생계가 곤란한 고령의 보훈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1인당 2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병기 경영지원그룹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을 돕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 가족들이 예우 받는 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은행은 고령의 독거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사랑의 보훈 밥상' 사업을 후원하는 등 일상 속에서 보훈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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