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시스] 이준구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 도자 우수디자인 제품화 개발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오는 7월15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도자 소공인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으로, 현재 유통되고 있지 않으며 여주의 상징성을 담은 도자기(소비자가격 5만 원 이하)여야 한다.
접수는 오는 7월1~15일까지이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여주도자나날센터 2층 디자인지원실로 제출하면 된다.
◇여주시 공동주택 제4호 금연아파트 지정
여주시보건소는 여주시 제4호 공동주택 금연구역(금연아파트)으로 여주역 센트리빌 트리니체 아파트를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에 따라 세대주의 2분의1 이상 동의를 얻어 아파트 내 4개구역(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됐다.
아파트내에 금연 안내판, 현수막, 현판을 설치하고 금연아파트 지정과 함께 3개월간의 홍보와 계도를 거쳐 오는 8월18일부터 금연구역에서 흡연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예정이다.
여주시 점동면 덕평1리 경로당이 대한노인회 주관 전국모범경로당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과 지정은 전국 6만8000여 개 경로당 중 단 50여 곳에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공동체 돌봄 시스템이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다.
이 경로당은 총 사업비 5억 원을 들여규 ▲노후 마을회관 증축 및 개보수 ▲마을 쉼터 조성 ▲마을정원사 양성 및 문화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주민 역량강화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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