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남에서는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으로, 2년 연속 행안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적극행정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안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우수사례 및 시민체감도 등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창원시는 적극행정 공무원의 보호·지원 제도 개선,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우수사례의 발굴 및 확산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의 영예는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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