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 환경부 주관 '2024년 생활폐기물 정보관리 이용률 평가'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정보 입력의 정확성, 보고 신속성, 정보관리 체계 등을 종합 평가한 것이다.
공단은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회수센터를 운영하는 자원순환지원센터가 '우수상',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과 통계 전담 인력을 운영한 송도사업소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며 투명한 정보관리를 인정받았다.
김성훈 이사장은 "정확한 정보관리는 도시환경의 기초"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환경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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