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미용실·어린이집 등 27곳 신규 가입
이날 경산지역 음식점과 미용실, 어린이집 등 27개소가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착한가게는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매월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현재 경산시에 가입된 착한가게는 807개소로, 경북도내 22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한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리며, 착한가게에서 시작된 나눔의 물결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울타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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