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양 측은 전문 인력 양성과 산·학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한다. 경남원우회에서는 장학금 100만 원도 기탁했다.
김양미 경남원우회장은 "산학 협력 강화와 함께 보건행정과 학생들에게 취업은 물론, 모든 부분에 아낌 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마산대 보건행정과는 우수한 내외부 교수진과 최첨단 학습 기자재, 전국 최대 규모 현장미러형 원무실습실을 구비하고 있다.
◇국립창원대, 방위사업청 '방산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국립창원대학교는 12일 방위사업청,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주관 '2025년 지역거점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주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졸 미취업 청년 30명, 직업계고 학생 20명을 선발해 교육할 예정이며, 선발된 미취업청년 교육생 대상으로 6개월간 공통교육(방위산업개론)과 전문분야 심화교육, 기업 실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화교육은 방산 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무기체계 내장형 소프트웨어(Embedded Systyem) 분야의 메카트로닉스, 방산원가, 통합체계지원(IPS) 등 경영 분야의 방산기술경영 2개 트랙으로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한 직업계고 교육생은 2개월간 전기·전자·기계 등 생산현장에서 활용되는 기능 분야를 중심으로 참여 기업의 특성·여건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교육프로그램 이외 현장실습, 멘토링, 실무프로젝트 등 산학 연계를 통한 방산기업 취업을 지원한다.
교육생은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람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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