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팀프로젝트 경진대회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정보대학교는 글로벌실용예술학부가 지난 11일 우송예술회관에서 '제10회 SIAT(Sol International Art Team Project)'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매학기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재학생 팀프로젝트 경진대회다.
실용음악은 커버곡을 힙합, R&B,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로 편곡해 선보였다. 실용댄스는 기존의 곡을 편집, 코레오, 힙합, 왁킹 등 스트릿 댄스 장르를 선보였다. 케이팝(K-POP) 전공은 음악과 댄스를 본인만의 무대로 특색있게 만들었다.
글로벌 실용예술학부 설립 27주년을 맞아 100여명 졸업생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김혜지 학부장은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한국 K-예술 시장의 실용음악, 댄스 분야 뿐만 아니라 글로벌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며 "우송대 3~4학년 미디어아트 편입 과정을 통해 4년간 실기를 연마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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