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지역은 12일 낮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24~30도까지 오르겠다.
예상 최고기온은 장성·담양·화순·곡성 30도, 광주·나주·영광·함평·무안 29도, 영암·광양·강진·해남 28도 등이다.
이날은 대체로 구름이 많이 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그늘에서 쉬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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