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초록우산 경남본부, 아이리더 발대식 등

기사등록 2025/06/09 13:26:01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초록우산 경남지역본부는 '2025 초록우산 아이리더 발대식'을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올해 선발된 경남지역 아이리더 60명과 보호자, 초록우산 조유진 경남지역본부장, 정영식(범한그룹 회장) 경남후원회장, 경남도교육청 이중화 미래교육국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아이리더 사업 후원금 전달식 ▲후원자 소개 ▲아이리더 임명장 수여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아이리더와 후원자들이 짝을 이뤄 런웨이 무대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초록우산은 2009년부터 학업·예체능에 재능이 있는 아동이 잠재력을 키워 꿈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선발된 아이리더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재능계발비가 지원된다.


◇BNK경남은행, 다문화가정 외국인 '두근두근 금융교육' 지원


BNK경남은행은 다문화가정 외국인 대상 '두근두근 금융교육'을 디지털배움터 경남사업단, 경남도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협업으로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두근두근 금융교육은 디지털배움터의 'ㄷ'과 BNK경남은행의 'ㄱ'을 BNK금융그룹 신규 사회공헌 브랜드인 '두근두근'과 함께 활용해 명명된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디지털배움터 전문강사는 다문화가정 외국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 작가되는 법', '유튜브 콘텐츠 제작하기' 등을 통해 소자본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BNK경남은행 전문강사는 금융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부자삼촌에게 배우는 부자되는 꿀팁'에 관해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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