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고려당 옆 '이은문화살롱' 오후 3시부터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 지역인문학공동체 이은문화살롱은 20일 마산합포구 동서북10길 66 이은문화살롱(창동 고려당 옆 2층)에서 '이은문화살롱 & 남쪽바다합창단 후원의 밤'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행사 시간은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이며 MBC경남 '0시의 데이트' DJ와 MBC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장을 지낸 박승우 씨가 사회를 본다.
프로그램은 남쪽바다합창단과 가곡부르기반, 통기타반의 후원 공연, 시낭송, 수필낭독, 장기자랑 등으로 구성했으며 커피, 맥주& 와인, 안주류, 과일, 디저트 등을 준비한다. 입장료는 1만 원이다.
이은혜 대표는 "그동안 후원해주신 시민사회 단체, 기업인, 자영업자, 그리고 운영위원 등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 함께 나누는 마음으로 부담 없이 오셔서 공연도 보고 커피와 곡차, 맛난 음식도 같이 드시면서 즐기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은문화살롱은 인문, 철학, 심리학 전문 북카페이자 지역인문학공동체로 커피와 차를 판매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함께 하는 남쪽바다합창단, 장애인 치유글쓰기반 등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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