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의자·책장 등 물품과 상품권 전달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는 지난 4일 동행복지위원회 후원을 받아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행복지위원회 김송자 회장과 봉사자, 경남지부 김진환 팀장 등 6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보호대상자 가정에 책상과 의자, 책장 등 50만 원 상당의 물품과 더불어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 등을 지원했다.
동행복지위원회는 2022년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법무보호대상자 자녀 공부방 지원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김송자 회장은 "여러 가정을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람되게 봉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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