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논에서 잡목 제거하던 80대 여성, 농수로 추락사
기사등록
2025/06/05 11:49:57
[서울=뉴시스]
[장수=뉴시스]강경호 기자 = 5일 오전 8시34분께 전북 장수군 장계면의 한 논에서 잡목 제거 작업을 하던 A(81·여)씨가 2m 아래 농수로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A씨가 하고 있던 잡목 제거 작업은 노인 공공근로 사업의 일환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작업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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