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사 간 안전 수준 격차 줄 것"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4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크레도스클럽에서 '제1회 동아쏘시오그룹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그룹 차원의 안전 보건 역량을 제고하고, 사고 예방 및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동아쏘시오그룹 계열사 안전 보건 담당자 약 25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설문조사 결과 공유 ▲사고 사례 공유 ▲사고 공유 체계 안내 ▲전 그룹사 안전 보건 운영 방향 등이 논의됐다.
회사는 협의체를 통해 그룹 내 안전 보건 문화 확산 및 그룹사 간 안전 수준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대응을 포함해 그룹 전반의 안전 보건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지속 가능 경영을 실현하고 안전 보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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