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차량 교체…효율적 재난 대응 활동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승합차 스타리아 2대를 평창읍과 대관령면 의용소방대 순찰차량으로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심재국 군수, 남진삼 군의장, 김근태 소방서장 등 기관·사회 단체장과 소방관,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달식은 2013년 지원한 평창읍과 대관령면 의용소방대 차량이 노후됨에 따라 차량 2대를 교체 지원하게 됐다.
평창군은 2013부터 2016년까지 매년 2대씩 각 읍면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대씩을 지원한 바 있다.
심재국 군수는 "차량 지원이 의용소방대의 안전한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재난 대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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