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품목, 81종…지역 '서산명인'도 참가
이번 기획전은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가 품질을 보증하는 '서산명인'도 참가한다.
지역 내 11개 업체가 참여해 어리굴젓, 감태, 한우 등 14개 품목, 81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시는 업체별 전문 판매 사원을 배치해 시식 행사를 진행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겐 사은품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기획전은 백화점 휴뮤일인 9일에는 이뤄지지 않는다.
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난해 4월 같은 장소에서 연 기획전을 통해 총 4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며 "이번 기획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