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보다 0.4%p 낮아…전국 투표율 65.5%
이는 지난 20대 대선 같은 시각 투표율과 비교할 때 경남(64.5%)은 0.4%포인트 낮은 반면, 전국(64.8%)은 0.7%포인트 높은 수치다.
2시 기준 경남 22개 구·시·군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하동군으로 71.6%이며, 가장 낮은 곳은 거제시로 60.8%를 보이고 있다.
창원시 지역은 의창구 63.8%, 성산구 65.35, 마산회원구 64.6%, 마산합포구 64.3%, 진해구 62.8%이며, 진주시 65.2%, 통영시 64.2%, 양산시 62.2%, 김해시 61.9%, 남해군 69.4% 등이다.
한편 오후 2시 현재까지 대선 투표와 관련해 경남선관위나 경남소방본부에 신고 접수된 건 수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표는 신분증을 지참해 오후 8시까지 관할 투표소에 도착해 줄을 서면 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