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고물상서 화재 45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5/06/03 14:14:23
[포천=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6.03 photo@newsis.com
[포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3일 오전 11시22분께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약 45분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2명을 동원해 오후 12시8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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