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일인 3일 오후 2시 현재 전북지역의 투표율은 73.8%로 집계됐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은 전체 선거인수 151만908명 중 111만551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시·군별 투표율은 전주 완산 72.1%, 전주 덕진 73.2%, 군산 71.1%, 익산 72.7%, 정읍 75.4%, 남원 76.8%, 김제 76.0%, 완주 75.2%, 진안 79.7%, 무주 77.6%, 장수 79.5%, 임실 78.8%, 순창 82.0%, 고창 77.9%, 부안 76.1% 등을 기록하고 있다.
오후 1시부터는 본투표와 사전투표율이 합산된 투표율이 발표된다.
전북 지역 투표는 이날 오후 8시까지 566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사전투표와 달리 거주지 인근의 지정된 장소에서만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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