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내용은 개표소 관계자 대상 비상 대처요령 안전교육, 개표소 자체 화재안전관리 책임자 지정, 소화기 배치, 소방시설 확인 등이다.
소방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개표 종료까지 특별 경계근무에 돌입해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화재안전관리와 출동 태세 확립에도 공백이 없도록 준비한다.
우병욱 서부소방서장은 "선거일에는 불특정 다수 인원이 모이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며 "소방서도 개표 종료 시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화재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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