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5개월간 지역공동체·공공근로사업
이번 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35명 ▲공공근로사업 121명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는 7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5개월간 7개 사업에 투입되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같은 기간 중 55일간 76개 사업에 배치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김제시는 신청자의 가구 소득과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월 25일 최종 참여자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생계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