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 없이 40분만에 진화
2일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이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4대와 대원 등 42명을 투입해 40분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창고 123.25㎡와 집기 비품 등이 타 353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