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548건 접수, 12회 공모전 개최
이번 수상으로 상주시는 2018년 평가 이후 7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제안제도 운영평가는 제안을 통한 소통과 정책참여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제안제도 운영실적, 공모전 개최, 제안 체택률, 제안제도 활용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상주시는 총 3548건의 제안 접수, 12회의 공모전 개최 등을 통해 제안제도 활성화에 힘써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한 시민과 공직자들의 작은 목소리에 더욱 관심을 갖고 상주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