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경북 사전투표율 첫날 16.92%

기사등록 2025/05/29 18:41:49 최종수정 2025/05/29 19:02:2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 달성군 유가읍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25.05.29. lmy@newsis.com
[안동=뉴시스]정재익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이 마무리된 가운데 경북지역 누적 투표율이 16.92%로 집계됐다.

2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경북 전체 선거인수 221만3614명 중 37만4530명이 사전투표를 마쳤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은 포항시 북구 14.39%, 포항시 남구 14.47%, 울릉군 24.20% 경주시 17.44%, 김천시 19.26%, 안동시 19.36%, 구미시 14.05%, 영주시 18.87%, 영천시 17.82%, 상주시 21.08% 등으로 집계됐다.

이번 대선 사전투표는 29~30일 양일간 전국 356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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