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투나노, SK하이닉스와 10억 규모 공급 계약
기사등록
2025/05/29 14:25:55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마이크로투나노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억4390만원이며,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0.2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전날부터 7월 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by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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