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다음 달 5일부터 10일까지 30회 환경의 날 기념 '꿈을 green 생거진천 지속가능발전 환경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군민의 환경 인식 향상과 기후위기 대응 및 생태환경 보전 중요성 홍보 등을 위해 마련됐다.
진천군 화랑공원, 농다리, 복합혁신센터, 군민회관 등 4곳에서 주민참여형 체험행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성은 도화엔지니어링 상무가 29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군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속가능 지역발전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진천군, 산사태 사전대피 훈련 실시
진천군은 29일 백곡면 명암경로당 앞에서 여름철 산사태 대비 사전대피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민 10여명은 호우경보 발령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훈련에 동참했다.
훈련에는 진천경찰서, 진천소방서, 보건소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산사태 발생 전 선제 대응, 대피 환경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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