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서 낙뢰 추정 화재…재산피해 2200여만원
기사등록
2025/05/29 08:15:08
최종수정 2025/05/29 08:52:26
[영주=뉴시스] 영주시 풍기읍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분만에 꺼졌다.
2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7분께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한 음식점에서 낙뢰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건물 1동이 전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2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 등을 투입해 오후 7시 20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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