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대선 사전투표소 점검…"조금의 차질도 없도록"
기사등록 2025/05/28 11:33:55
최종수정 2025/05/28 12:38:24
중구 신당누리센터 찾아 준비 상황 점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 중구 신당누리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를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길성 중구청장이 사전투표 준비상황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5.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될 중구 신당누리센터를 찾아 투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29~30일 동주민센터·구청·학교 등 426곳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되며, 본투표는 다음 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시내 총 2260곳에서 일제히 치러질 예정이다.
오 시장은 투표소로 들어가 기표소와 투표함 설치 상태를 살피고, 장애인 유권자의 불편이 없도록 장애인을 위한 투표 편의시설 등도 점검했다.
오 시장은 "내일부터 이틀에 걸쳐 예정돼 있는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진행에 조금의 차질도 발생하지 않도록 서울 시내 전역에 걸쳐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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