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어우러진 콘서트와 만찬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KB라이프는 최근 서울과 부산에서 총 3회에 걸쳐 VIP고객을 초청한 문화행사 '콘서트 앤 다이닝: 올림푸스 신들의 만찬'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라이프 스타 WM(Wealth Manager)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문화 콘텐츠다. 서울 CGV 씨네드쉐프 압구정과 부산 CGV 씨네드쉐프 센텀시티에서 진행됐다.
총 48명의 스타 WM과 96명의 고객이 참석해 예술과 이야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에서 첼리스트 윤지원 큐레이터가 고대 그리스 신화 '올림푸스 신들의 만찬'을 주제로 첼로 연주와 해설이 결합된 콘서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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