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심 한 상가서 불법 촬영 신고…경찰, 휴대폰 분석
기사등록
2025/05/27 08:38:44
최종수정 2025/05/27 10:22:24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도심 한 상가에서 한 불법 촬영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달 중순 남구 한 상가에서 '불법 촬영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신고자를 통해 불법 촬영 의심 행동을 한 사람을 특정하고 휴대전화를 제출받아 분석하고 있다.
경찰은 불법 촬영 내용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성폭력 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입건하는 것을 검토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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