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1명이 경상을 입었다.
1명이 구조됐고, 근로자 등 89명이 자력대피하는 소동도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원 75명을 동원해 오후 3시59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공장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인데다 규모가 커 완진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 관계자는 "주변 연소 확대의 우려는 없다"며 "불을 완전히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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