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 3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FA로 한호빈과 이근휘를 품었다.
삼성은 26일 "계약 기간 3년에 보수 3억원(연봉 2억4000만원·인센티브 6000만원)에 한호빈을, 계약 기간 3년에 보수 3억2000만원(연봉 2억5600만원·인센티브 6400만원)으로 이근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한호빈에 대해 "안정적인 베테랑 가드로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근휘에 대해선 "리그 최고 수준의 3점슛 성공률을 보유한 슈터로 영입 후 득점 효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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