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 기관별 우수사례·보완사항 공유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전KDN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11개 기관과 함께 2025년 '개인정보보호 강화 특별위원회'를 열고 공공기간의 개인정보보호 활동 강화 방안을 비롯해 공동 이슈 협력 대응방안을 모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한전KDN(회장사)과 한국전력거래소(간사)를 비롯해 국립전파진흥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공사 등 11개사가 참석했다.
회이에선 2024년 추진 성과와 2024년도 개인정보보호 수준평가 자체분석 결과에 대한 기관별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 및 보완 사항을 공유했다. 또 개인정보 유출사고 공동 대응훈련 등 의견 취합과 개인정보보호 이슈 사항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한전KDN 관계자는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개인정보 특별위원회 적극 참여와 활발한 교류로 참여 기관들의 개인정보보호 수준평가 등급 향상과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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