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식품가공 공장서 화재…90명 대피 소동

기사등록 2025/05/26 11:38:14 최종수정 2025/05/26 12:58:24
[의정부=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26일 오전 10시43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식품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근로자 9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30대와 인원 7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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