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19명·중장년 160명
발굴된 위험군은 19~39세 청년 19명(은둔형 10·위험군 9), 40~64세 중장년 160명(은둔형 84·위험군 76명)이다.
조사결과 이혼 등 가족해체 사유로 홀로 지내며 외부 근로활동 없이 공적급여로 생계를 이어가는 50~60대 중년 남성들이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덕구는 발굴된 위험군에 대해 모바일안심케어서비스 안부 확인과 통합사례관리 지원, 공적급여 및 후원물품 연계 등 일상 회복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청·중장년 구민들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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